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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doore
kyw1178@godpeo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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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2 22: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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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세 있는 왕, 예수 이름의 능력 - 사도행전 3장 1-10절
1990년 11월 16일에 신일덕 기장이 조종하는
사이판 행 대한항공 725편 비행기에는 신혼부부 61쌍을 비롯한 165명이 탑승했습니다
출발하는 김포공항은 하늘이 푸른 전형적인 가을 날씨를 보여 주었다.

일생에 처음 가는 신혼여행이 알찬 여행이 되시고
하나님과 함께하는 비행이 되셨으면 합니다.
부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기내방송을 마치고 비행기를 무리 없이 조종해 가고 있었다.

그런데 착륙 15분 전에 문제가 생겼다.
하이드롤릭이 새고 있습니다.
하이드롤릭이란 비행기가 바퀴를 올리고 내리는 장치에 사용되는 유압이다.
유압이 빠지면 바퀴를 자동으로 내릴 수가 없다.
이제는 수동으로 조작할 수밖에 없는데 몇 번을 시도해도 수동장치는 꿈쩍도 하지 않았다.

괌 관제소에서는 “보조 활주로에 동체 착륙을 하라”는 긴급지시를 내렸다.
연로는 얼마 남지 않았고, 비는 거세게 몰아치고 있었다.
설상가상으로 비바람에 악천후에 벼락이 떨어져 전기가 나가 비행기안은 암흑으로 변했습니다

신 기장은 조종관을 부기장에게 맡기고 기관사와 손을 잡고 간절히 기도하기 시작했다.

탑승객들의 비명소리와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피를 말리는 기도는 울부짖음이었고 절규로 계속되었다.

그렇게 울부짖으며 기도하는데 갑자기 신 기장의 몸이 붕 뜨는 듯하며
황홀한 환상 속에서 세미한 음성이 들리기 사작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사41:10)

모든 승객이 비상착륙을 준비를 마친 상태였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신 기장은
용기를 내어 기관사에게 한 번 더 수동 착륙장치를 돌려보라고 지시했다.
그런데 아무리 돌려도 돌아가지 않던 핸들이 돌아가고 바퀴가 내려오기 시작했다.
정말 하나님의 기적이었다.

조정실에서 신 기장은 소리쳤다.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그리고 역사하십니다.
신 기장은 다시 한 번 마이크를 잡고 승객들에게 방송했다.
승객 여러분, 저는 기장입니다.
모든 바퀴가 정상적으로 내려왔으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오늘 이 비행기에 하나님께서 함께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그리고 역사하십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의 소원을 들으시고 우리에게 큰 축복을 허락하셨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기내에서는 박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그의 눈물은 비행기가 계류장으로 들어갈 때까지 멈추지 않고 볼을 타고 흘러내렸다.

그는 그 날을 ‘기적의 날’로 부르고 있다.
불교신자인 부기장은 그 날 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목사가 됐다.

대한항공 수석기장으로 30년을 근무한 그의 한결같은 기내 인사에서도 이렇습니다
이 비행기는 하나님이 동승하고 계십니다. 편안한 여행이 되시기 바랍니다.
신일덕 장로는 대한항공의 수석기장으로 일하다 지금은 항공 선교사로 사역하고 있다.
힘들고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여러분에게도 이런 역전의 역사가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운명에 사로잡힌 사람을 봅니다
나면서 못 걷는 사람입니다

2절입니다
나면서 못 걷게 된 이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이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하여 날마다 미문이라는 성전 문에 두는 자라
걷지못하는 것이 얼마나 불편하고 주위에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나면서 걷지 못한 다면 얼마나 충격이겠습니까?
그래서 직업이 구걸거지 입니다

이 성전 미문에 있는 앉은 뱅이의 운명은
1) 자기 원대로 걸을 수 없는 사람입니다.
가고 싶어도 갈수 없는 자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음 존재입니다.
인간은 걸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 사람은 걸을수가 없습니다.

2) 그는 나면서부터 앉은뱅이입니다.
자기의 실수가 아니라 나면서부터 앉은 뱅이 입니다.
원인이 나에게 있으면 내가 감당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원인이 내가 아닐때는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어떤 사람은 장님으로 태어납니다.
그렇습니다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죄인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악한 생각을 합니다. 인간은 선하지 않습니다.
죄를 멀리해도 죄가 나를 따라옵니다.

3) 그는 타인에 의해서만 활동할수 있습니다.
누구 데려다 주어야 합니다. 혼자서는 가지못합니다.
이 앉은뱅이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인간 자체가 다 그런것입니다.
인간은 혼자 스스로 살아갈수 없습니다. 의존하면서 살아갑니다. 이것이 인간입니다.

4) 자기의 불행한 불구가 인생의 밥벌이 수단입니다.
불구만 생각해도 불행한데 그것으로 사람의 동정을 사서 밥벌이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사람뿐만 아닙니다.
잘 생긴 미모가 상품화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재능과 축복과 건강과 능력을 가지고 자기 밥법이 수단으로 삼고 살아갑니다
이 앉은뱅이만 그런런 것이 아니라 모든 인간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모든 아름답고, 좋고, 귀한 것을
하나님을 위해서 사용한다면 얼마나 인생이 행복하겠습니까?
이기적인 목적을 위해서 살아가는 것은 인생의 불행입니다.
돈을 벌지만 마음에 평안이 없습니다.
끝없는 목마름과 허무 때문에 열심히 일합니다.
무엇인간 해야만 평안한 것입니다. 이유는 자기를 잊어버리기 위한 것입니다.
사람은 자기의 모습을 보는 것을 가장 싫어합니다.
늙고, 병들고, 외롭고, 고독한 자기를 정직하게 보지못합니다. 이것이 인생입니다.

5) 그를 이용하는 자가 있습니다.
여기 ‘날마다’ 라고 말합니다.
분명한 것은 앉은뱅이와 그를 도와주는 사람은 동업자입니다.
우리 주위에는 황충들이 참 많습니다.
돈을 벌어도 행복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내 돈을 관리하는 자가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이 앉은뱅이의 모습속에서 우리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이 않은뱅이에게서 두가지를 발견합니다.
1) 절망감입니다.
삶의 기대가 없습니다. 소망이 없습니다. 오직 절망만 있습니다.
이 절망에서 헤어나기 위해서 쾌락을 찾는 것입니다.
꿈이 있는 사람은 쾌락을 찾지 않습니다.
절망을 잊기 위해서 쾌락을 찾고, 열심히 일하는 것입니다.
2) 구원이 없습니다.
구원은 밖으로부터 와야 합니다.
구원은 인간의 노력과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인간으로 부터 오는 그 어떤것도 인간을 구원할 수가 없습니다
석가나, 공자도 인간입니다.
오직 하늘로부터 하나님만이 구원입니다.
그분이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나면서 앉은 뱅이니까 이것이 운명이니 라고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우리도 이것이 한계야 운명이야 라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도움만을 의지하고 살아갑니다

운명에 사로잡힌 사람들이 철학관이나 점치는 곳에 갑니다(신년 토정비결)연간 규모가 4-7조원이라고 합니다

사주와 팔자를 고칠려고 집 한채를 날린 사람도 있습니다
때로는 이름도 바꿉니다 ( 야구선수 손광민 – 손아섭 )
그런데도 달라진 것은 별로 없었다고 말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운명에 사로잡혀 있더라는 것입니다

여기 성전 미문입니다
솔로몬때는 없었던 문입니다
고린도에 놋쇠가 많이 나옵니다
놋쇠를 가지고 높이 23M의 이중 문을 만들었습니다
놋으로 만들었으니까 해가 비치면 빛이 났습니다. 화려한 문입니다
지금은 막아 놓았습니다
이 문으로 예수님이 재림하여 들어 온다고 막았습니다

장엄하고 화려한 문앞에 가장 비참한 앉은뱅이가 앉아 있습니다
우리 자신의 모습입니다
겉은 화려하게 보이지만 내면에는 내가 죄인이고...
절망에 빠져있고, 추하고, 더럽고 허무하고
누구에게 알려지면 무느지는 그 무엇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거지의 모습입니다

성전에서 구걸을 했다고 말합니다
성전은 하나님의 임재의 상징입니다
나이가 40입니다
40년간 한번도 성전안에 들어가지를 않았습니다
성전앞에만 있는 것입니다 (노아방주를 만든 사람들)
겉만 훌고 사는 인생입니다
이 앉은 뱅이는 우리를 묘사하는 사람입니다
성전앞에 있지만 언제나 미움속에 살고 불평을 입에 달고 살아갑니다
이것이 그의 인생입니다

이 앉은뱅이에게 인생의 역전이 시작이 됩니다
1) 먼저 성령이 주목하는 일에 주목해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꼭 해야 하는 일입니다
내가 보고싶은 것을 보는 것이 아니라 성령이 주목하게 하는 일이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집중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1절입니다
제 구 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새
오후 3시에 세 번째 드리는 기도시간에 올라 갔다는 것입니다

4-5절입니다
베드로가 요한과 더불어 주목하여 이르되 우리를 보라 하니
그가 그들에게서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보거늘
주목했다고 말합니다...자세히 보았다는 것입니다

지금 베드로와 요한의 상태는 성령이 충만한 상태입니다
자기가 자기를 주도하는 인생이 아니라 성령이 주도 하는 인생입니다
성령이 인도하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성령이 충만하면 어떤 때는 성령이 주목하게 할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발걸음을 멈추게 할때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에 감동을 주는 부분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령에 대한 민감성입니다
이런 것에 주목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때부터 이것이 우리의 사명이 됩니다 (주님의 비젼이 나의 비전에 되고...)
우리의 인도함이고, 승리고 열매가 되는 것입니다

예) 바울 – 아시아로 복음을 전하기로 했는데 – 마케도냐( 그리스 )의 환상을 봅니다

여기 앉은 뱅이는 예루살렘에서 큰 영향력이 없어 보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시작한 일이 초대교회를 폭발하게 합니다
모든 사람에게 영향력을 미치도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방법은 우리와 다른 것입니다

주님이 주목하는데 주목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성전에서 말씀을 전하면 더 영향력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성전밖에 있는 앉은 뱅이에게 집중했다는 것입니다
왜냐? 성령께서 주목하게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열린 마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성령이 주목하게 하는곳, 성령이 멈추게 하는 곳에
성령이 감동을 주는 곳이 우리의 사역지이고, 우리의 사명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붙들리는 하나님의 종이 되길 바랍니다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이 주목하게 하는 곳에만 주목을 하면 반드시 열매가 있고 승리가 있습니다
이것이 지름길입니다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자 않는 인생이 되길 바랍니다

2) 그리고 예수님이 일하심을 믿어야 합니다
예수의 이름이 일을 하는 것입니다
4절입니다
베드로가 요한과 더불어 주목하여 이르되 우리를 보라 하니
동전을 주면 되지 왜 우리를 보라 하는 것이야~
뭐 대단한 것을 줄려고 하는가~ 라고 말할수 있는 것입니다

6절입니다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나를 보라고 했놓고는 은과 금이 없다니~
앉은 뱅이라고 무시하는 것이야~ 거지라고 무시하는 것이야~
나 하고 장난을 치는 것이야~ 라고 할수 있는 것입니다

세상은 은과 금을 주지 않으면 아무 도움이 없고 소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은 은과 금을 원하고, 은과 금에 매여 있습니다
사람이 주목하는 것도 은과 금입니다

그리고 은과 금이 가득찬 것이 세상입니다.
모든 인간이 돈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돈 이야기를 빼면 세상에 할 이야기가 없습니다.
그래서 교회도 돈 이야기, 성도도 돈 이야기 합니다.

그러나 교회는 은과 금의 이야기를 하는 곳이 아닙니다.
교회는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을 말하는 곳입니다.
토마스 아퀴나스가 말했습니다.
“초대교회는 은과 금은 없었지만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어라”는 말하는 능력은 있었다
그러나 오늘날 교회는 금으로 기둥을 만들고, 대리석으로 바닥을 깔아 하나님의 집을 지었다. 교회는 땅도 많이 가지고 있다.
건물도 있다. 사람도 많이 가지고 있다. 은과 금은 우리에게 많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능력은 잃었다” 라고 말했다

오늘날 교회의 위기와 유혹이 무엇입니까?
교회도 세상처럼 돈을 주고 싶은 충동을 느낍니다.
그러나 교회의 본질은 은과 금이 아니라 예수의 이름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세상이 원하는것과 하나님이 원하는것이 차이가 있음을 알게됩니다.
그리고 세상이 갖고 싶어하는 것과, 하나님이 갖고 싶어하는 것이 다르다는 것을 알니다
우리의 기도는 하나님이 원하는 것과 일치 해야 합니다

교회는 구제해야 합니다. 그러나 구호단체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교회는 교회해야 합니다. 그러나 교육단체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교회는 병을 고쳐야 합니다. 그러나 병원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교회는 세상을 개혁해야 합니다. 그러나 개혁단체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교회의 본질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본질이 회복되면 모든 것이 회복됩니다.(앉은뱅이 설명 – 집, 돈벌고, 장가 )

교회는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능력을 소유하며, 그 능력을 소유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교회의 본질이 있고, 교회의 위상이 있습니다.
교회는 자기의 영적인 위상을 지킬 때 영적인 대각성이 일어납니다.
( 1907년 평양 부흥, 무디, 피니, 죠나단 에드워드, 존 웨슬리 )

베드로가 앉은뱅이에게 말합니다.
“네가 요구한 은과 금은 나에게 없다. 그러나 내게 있는 것을 네게 주고 싶다.
그것은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능력이다. 이 능력으로 걸어라”는
이 명령을 우리가 줄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앉은뱅이는 우리의 모습이요, 이 사회의 모습니다. 세상의 모습입니다.

오늘 좌절과 절망속에 있는 자에게 외칩니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시기 바랍니다. 걸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어둠을 몰아 내시길 바랍니다

교회도 영적인지 아니지을 알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은과 금이 있는 곳을 주목합니다
직업, 좋은차, 옷, 가방 봐라~ 라고 합니다
은과 금에 주목을 많이 합니다
여기에 무게 중심이 넘어가면 세속적인 교회요 성도입니다
힘을 다 잃어 버립니다

은과 금에 중심을 두고 살아 가면 영적인 장애는 그대로 있을 것입니다
교회 선은 향상 이것입니다...은과 금은 있던 없던 ... 없거니와 입니다
왜냐? 은과 금이 일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세상이 꿈도 꾸지 못하는 것을 주어야 합니다
세상이 기대하지 않는 것을 주어야 합니다
은과 금의 그 이상의 것을 주어야 합니다

모든 질문의 해답을 주어야 합니다
근본을 치유할수 있는 예수의 이름입니다

찬양) 예수님의 나의 힘이요, 모든 질문에 해답이요
죽은 나의 영혼 살리시는 예수는 나의 생명이요
내게 있는 것을 내게 준다는 것입니다
예수의 이름을 준다는 것입니다

이름은 본질, 인격, 능력입니다
교회가 가진 최고의 이름이 예수님입니다 (민족과 가정이 가진 최고의 이름...)
우리가 가진 최고의 이름은 예수님입니다
이 이름을 가지면 최고의 것을 가진 사람입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영을 고치고, 마비된 것을 펴고, 악한 마귀를 멸하고, 질병을 고치는
우리를 일으키는 유일한 이름이 예수님입니다

출애굽을 할 때 광야에서 쓴물을 만났습니다
나무를 물에 던저 넣었을 때 단물이 되었습니다
나무가 바로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입니다
우리의 인생의 쓴물을 단물이 되게 하는 것도 예수님입니다

행 4장 12절입니다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예수의 이름에는 구원의 능력이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증거하고, 남에게 줄수 있는 최고의 이름은 예수님의 이름입니다

우리의 능력도 예수의 이름이고,
우리가 줄수 있는 최고의 선물도 예수의 이름입니다
우리의 자랑도 예수의 이름입니다
자녀들에게 물려주는 최고의 유산도 예수님의 이름입니다
우리가 영원히 부를 이름이 예수의 이름입니다
그러므로 삶의 모든 영역에 적용을 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에 나의 믿음과 믹스 해야 합니다 (히4장)

우리에게는 가정의 문제, 건강의 문제, 취업, 직장, 사업, 결혼의 문제등등 문제가 있습니다
허덕이면서 살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필요한 것이 예수의 이름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이 들어가는 순간에 풀린것이 묶이고, 마비된 것이 풀리는 것입니다
힘이 없는 것이 힘을 얻는 것입니다
기어가는 사람이 뛰는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원망과 불평의 입에서 찬송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 이름의 능력입니다

찬양) 예수 이름이 온땅에 퍼져 가네~

예수의 이름에 능력이 있습니다
이 이름이 온땅에 퍼져 가야 합니다

그리고 이 이름의 권세를 내가 먼저 체험을 해야 합니다
이 예수님의 이름의 권세를 체험한 사람은 딴 것에 집중하지 않습니다
오직 예수님에게 집중합니다

다윗은 목동으로 광야에서 양을 칠 때 사자의 입에서 곰의 발바닥에서
예수님의 이름의 권세로 승리했습니다
그래서 어디를 가나 그 이름에 집중합니다

그래서 골리앗앞에서도
다윗의 외침은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예수의 이름)으로 나아 갔습니다
그래서 승리를 얻었습니다
다윗은 평생에 삶이 예수의 이름에 집중하는 삶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이 만능입니다

여러분 가장 좋은 것이 있으면 다른 것을 사용합니까? 안합니다
양복 중에서 최고 좋은 양복을 입을 것입니다
자동차도 여러대 있으면 좋은 차를 타고 다닐 것입니다

가장 좋은 것은 내가 먼저 체험한 것입니다
내가 체험한 것은 최고의 선물로 줄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자녀들에게 줄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예수님의 이름입니다
예) 하윤이와 찬미 이모와의 대화
하윤아 성탄절 선물을 받았어!
하윤이 왈 – 예수님이 오신 날이야! 예수님이 최고 선물이야~
찬미왈 – 예수님 말고 성탄절인데 다른 선물을 엄마에게 달라고 했~ 했습니다
하윤이가 하는 말이~ 이모 그런 말하는 것 아니야~
할아버지 그렇게 말하는 것이 아니야~
자녀에게 줄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예수님입니다

그리고 자녀들에게 예수의 이름도 주어야 하지만
자녀들의 기도제목속에 이 예수를 가족과 친구들에게 전하는 기도제목이 있어야 합니다
이 예수의 이름을 의지하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예) 예수!!! 열방에 소망~

예수가 열방의 소망임을 알게 해야 합니다
이것이 참된 교육입니다

늘 교육할 때 예수이름이 능력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우리 부모들이 예수의 이름으로 승리한 것을 체험해야 하고
예수의 이름의 승리한 것은 가르쳐야 하는 것입니다
승리의 원인은 예수의 이름으로 승리한 것임을 분명히 말해 주어야 합니다(승리가 주어!)
그래서 간증을 하는 것입니다

교회를 한번 보세요
우리 교인들 개성들이 강한 분들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한 공동체를 이루는 것을 보면 예수의 이름의 능력인 것입니다
하나됨과 평화를 누릴수 있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갈등을 죽이는 것이 예수의 이름의 능력입니다
그래서 예수의 이름을 의지하고 나아갈줄 알아야 합니다

7절입니다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성령의 능력은, 예수의 이름의 능력은 실제적인 힘을 얻는 것입니다
누가가 의사입니다
발과 발목은 힘줄을 묘사하는 단어입니다
힘줄과 근육에 힘이 들어가서 일어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8절입니다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송하니

이 사람의 변화입니다
1) 걷지도 못한 사람이 걷기도 하고 뜁니다
2) 평생에 성전에 들어가지 못한 사람이 성전에 들어갑니다
3) 불평과 원망의 사람이 하나님을 찬송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은 뛰게 만듭니다
게으른 사람에게 예수의 이름을 들어가면 걷고 뛰기 시작합니다
육체적인 변화가 옵니다

예수의 이름은 예배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성전밖의 인생이 예수의 이름 때문에 성전안으로 들어 갑니다
하나님의 존전으로 나아가는 인생입니다
진짜 예배하는 인생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예수를 만나야 진짜가 됩니다
영적인 변화입니다

예수의 이름은 불평과 원망의 마음이 변합니다
변하여 감사하고 찬양합니다
마음의 변화, 사람이 느끼는 외적인 변화 입니다

이 사람 가치없는 인생이었습니다
운명에 묶여 있는 인생입니다
그런데 예수의 이름이 들어 가니까
영의 문제, 육의 문제, 마음의 문제까지 다 해결을 받았습니다
모든 결박을 풀어 버렸습니다

찬양) 예수 결박 푸셨도다

우리의 모든 결박을 풀어 버립니다 (저주의 결박, 질병의, 가난의, 절망의 )
이것이 예수 이름의 권세, 능력입니다
어둠의 인생에서 빛으로 나아 가십시오
원망의 인생이 감사의 인생으로 나아가십시오
절망의 인생에서 희망의 인생으로 나아 가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다 끊어 버리기 바랍니다

마귀를 멸하고
마비된것에 힘을 더라는 인생이 되기 바랍니다

예수님을 주목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일하심은 알아야 합니다

3) 그래서 가야 합니다
이 앉은뱅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닙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간 것입니다
믿어봐 라고 말만 한 것이 아닙니다
잡고 일어켜 세웠습니다
방관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믿는자는 먼저 가는 것입니다
성령의 사람이 먼저 가는 것입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충만한자가 먼저 가는 것입니다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가는 것입니다

찬양) 가라 가라 세상을 향해!

세상을 향해서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격적인 접촉이 필요합니다
말을 해야 하고, 행동으로 보여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손을 잡은 것처럼 만져야 합니다

내가 고치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능력의 통로입니다
우리는 파이프입니다
파이프가 안가면 전달이 안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귀가 가장 싫어 하는 것은 성도들이 돌아 다니것입니다
그래서 싫어니까 다녀도 고추가루 뿌리라고 불평 원망의 영을 집어 넣어 돌아다니게 합니다

돌아다니면서 심방하고, 전도하는 것을 가장 싫어 합니다
그래서 예수를 전하지만 않으면 된다고 말합니다

행 5장 40절입니다
그들이 옳게 여겨 사도들을 불러들여 채찍질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금하고 놓으니

마귀는 우리를 묶혀 두길 원합니다
코로나 가운데 교회를 못오게하고 집에 묶혀 놓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마귀의 전략을 이기길 바랍니다

하지만 성도는 땅끝까지 흩어 지는 것입니다
행 1장 8절 같은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 땅끝까지입니다

혹의 말은
이 사람이 행한 것은 예수님의 권세입니다
그러나 그 손은 베드로의 손이었다고~ 말합니다
( 10가지 재앙은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그러나 모세의 손을 통해서입니다)
앉은 뱅이를 일으킨 것은 예수님의 권세였습니다
그러나 베드로의 손을 통해서 일어난 것입니다

예수님의 권세가 나를 통해서 나오는 것입니다
막16장17-18절입니다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이런 역사가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연약하지만 우리의 입술을 통해서 증거된 그 말씀은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나를 통해서 나타나면 어마 어마한 일입니다

우리가 능력의 통로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붙들고 현장으로 나가는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우리 주위에 성령이 주목하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민하게 보기 바랍니다
머무르시고 예수의 이름을 선포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가가 예수의 이름으로 손을 내밀고 당기 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일어날줄 믿습니다

우리는 만복이 근원되신 예수님의 통로입니다
가는 곳 마다 복을 나누는 종들이 되길 축복합니다


딤후 3장 1-4절 Title: Unrestraint. - 13
창 1장 1절 제목 : 하나님을 만나면 천국으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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