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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doore
kyw1178@godpeople.com
76
2021-05-25 17: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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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 1장 1절 제목 : 하나님을 만나면 천국으로 바뀐다
성경의 제일 처음이 창세기입니다
그리고 이 창세기는 천지 창조의 이야기입니다
이 천지 창조를 보면 인생이 보이고, 역사가 보이고, 성경이 보입니다

이것은 마음의 눈, 영적인 눈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눈을 감고 있으면 하나님의 빛이 내 안에 들어 옵니다
어두웠던 내 인생에 빛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삶의 의미가 없던 내가 살아나기 시작합니다

창세기 첫 부분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1장1절)”로 시작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태초, 하나님, 천지, 창조, 라는 중요한 네 개의 단어가 나옵니다

1)“태초에”라는 말씀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태초에 라는 말은 하나님이 시간을 창조하신 순간을 말합니다
하나님이 시간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시간을 창조하기 전에는 시간이라는 개념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시간을 창조하심으로 하나님이 시간의 주인입니다

이 시간이 있다는 말은 공간이 있다는 말입니다
시간과 공간은 동전의 양면처럼 공존합니다
공간이 없는 시간은 없고, 시간이 없는 공간은 없는 것입니다
이 시간과 공간이 뒤썩여가는 것이 역사입니다

우리는 이 역사안에 존재하고, 시간안에 존재하고, 공간안에 존재합니다

우리는 태어나면서 과거, 현재, 미래가 생깁니다
이 시간과 공간을 인간이 쓰면 인간의 시간이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사용하면 하나님의 시간이 됩니다
이런 의미에서 성경의 역사는 세상의 역사와 다릅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역사는 세상의 일반적인 역사입니다
인간의 역사도 덧없이 흘러갑니다
세상의 역사도 덧 없이 흘러 갑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오래살면서 느끼는 것은 살수록 허무한 것입니다
그냥 시간이 흘러가기 때문입니다
그러다가 어느 시간에 이르면 죽음과 마주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없이 만들어지는 역사는 의미없고 덧없습니다
인간의 역사는 허무합니다
그러나 똑같은 시간이지만 하나님의 역사는 의미가 있고 보람과 축복이 있습니다
일반 세상의 시간속에서 100년을 살아도 의미가 없지만
그러나 하나님의 시간속에서 사는 사람들은 정말로 행복합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웃을수 있습니다
감사할수 있습니다. 축복할수 있습니다

인간의 시간과 공간이 하나님의 시간과 공간으로 바뀌면 구원받은 시간이 됩니다
자기 자기가 서 있는 공간과 시간은 구원의 공간과 시간이고, 모두가 천국입니다

반면에 아무리 환경이 좋고, 부유해도 인간의 시간속에서 살면
괴로움과 번민이 가득하고 자꾸만 흑암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됩니다

고개를 들어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하나님을 향한 시간과 공간속에 우리를 맡기면 희열과 기쁨과 평강이 임합니다
눈물이 흐르고 감동이 찾아올 것입니다
내가 세상에 살았던 시간과 하나님안에 사는 시간이 이렇게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엡5장16절)”라고 했습니다
이 세상이 악합니다
이 악한 세상에 살아가는 우리는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환경의 지배를 받습니다
사람이 허무하면 어딘가에 빠집니다
이것을 중독이라고 합니다
게임에, 마약에, 성에, 술에 노름에 빠집니다
그래서 이런 것으로 현실을 도피하는 것입니다
특히 술, 마약을 하면서 내 인생을 잊으버리고 싶은 것입니다
그런데 깨어나면 현실은 언제나 그대로 입니다

시간은 단순히 흘러가는 것이 아닙니다
시간은 만들어져 가는 것입니다
“시간을 아끼라”는 말은 시간을 구원하라는 말입니다

구름이 흘러가듯시 우리의 인생을 그냥 흘러가게 할수 없습니다
우리의 인생은 이 시간속에서 구원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시간에 우리가 들어가야 합니다
오늘 이 장소, 이 자리, 이 시간에 구원을 받기 바랍니다 ( 이 시간은 은혜받을 기회로다 )

시간과 공간은 우리의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에 태어났다는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시간과 공간을 빌렸다는 뜻입니다
때가 되면 시간과 공간을 주인에게 돌려 주어야 합니다
시간과 공간이 우리의 것이라면 죽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시간은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부르시면 가야 합니다
우리가 더 살고 싶다고 고집을 피운다고 해서 시간을 붙잡을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시간과 공간의 지배를 받습니다
때가 오면 떠나야 합니다
내가 아무리 쥐고 있어도 시간이 지나면 떠나야 합니다
궁권같은 집에 살아도 때가 되면 그 궁궐을 떠난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인생입니다
오늘 예배하는 이 하나님의 시간이 여러분의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시간안에 있는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그래서 구원을 받고 천국이 있기를 바랍니다

2) “하나님” 이라는 단어입니다
창세기 1장에는 하나님이 라는 단어가 30번 나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잘 모릅니다
우리는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이라고 말합니다

내가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고, 결정하면 행복해지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정반대로 내가 주인이면 인생은 불행합니다

나 자신이 인생의 주인일 때는 가능성보다는 불가능이 더 많습니다
희망보다는 절망이 많습니다
낭떨어지에 서 있는 것처럼 불안하고 걱정 스럽고 절망적입니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행복한 척 하면서 살아갑니다

우주 만물은 하나님이 창조했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했다는 말은 하나님이 주인이라는 말입니다
어머니가 나를 낳은 것은 사실이지만 궁극적으로 우리를 만드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중심이 되면 인간은 행복해 집니다
그러나 인간이 주인이 되면 불가능과 시간의 제약속에서 살다가 죽음에 이릅니다
불행해지는 것입니다

인간이 가진 사상 가운데 가장 위험한 것은 인간이 신이될려는 것입니다
신처럼 살고 신처럼 영원하길 원합니다
그러나 인간은 때가 되면 죽을 줄 알아야 합니다
안 죽을려고 발버둥 쳐도 죽음은 오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가진 것을 끝까지 붙들려고 하지만 결국은 다 내려 놓아야 합니다

그리고 인간 사상 가운데 위험한 것은 인간중심이 되는 휴머니즘입니다
휴머니즘은 인간이 주인입니다. 다른 말로 말하면 인권도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주인이면 하나님이 설 자리가 없습니다
우리안에 하나님을 몰아내는 것입니다
빛이고, 생명이고, 길이되시는 하나님을 몰아내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의 마음이 어떻게 되겠습니까?방황이고, 어둠이고, 죽음입니다
때가 되면 죽는데 미리죽는 것입니다

어둠이나 터널을 지나간 적이 있습니까?
어두운 터널을 지나면 우리는 두려움이 싸입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터널이나 굴은 우리의 인생의 고난입니다. 불안한 미래입니다

창1장 1절을 보면 우주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분은 인간이 아니고 하나님입니다
우리안에 어둠을 몰아내실 분은 하나님입니다
이 하나님을 받아들이면 이 하나님을 믿으면
우리의 마음에 빛이 비추고 어둠을 몰아내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안에 들어오시면 죄의 어두움, 저주의 어두움, 질병의 어두움이 떠나갑니다

죄인은 하나님을 좋아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다가오는 것을 두려워하고 밀어 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지 않습니다
우리의 얼굴은 어둡고 눈에는 빛이 없습니다
육체적으로는 살아 있으나 정신적으로 죽는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시12편1절입니다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라고 했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마음에 들어오려고 하면 자꾸 이상한 생각이 납니다
그리고 세상적인 것들이 하나님이 들어오는 것을 방해 합니다
그러나 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돌아오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하나님을 힘써 알고 그 앞에 나아가 경배와 찬양을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자신의 이성과 지성과 합리성을 의지하면 안됩니다
이런 이성과 지성과 합리성은 하나님이 주시는 기적들을 경험을 받아들이 않습니다

우리에게는 기적과 변화가 필요합니다
이성과 지성과 합리성은 과거를 해석하지만 미래를 만들지 못합니다
우리에게는 기적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을 믿고 기적을 경험하길 바랍니다
3) “천지”입니다
천지는 하늘과 땅을 말합니다
하늘에는 수많은 별들이 있습니다
천억개의 별이 있습니다. 이것이 하늘입니다
하늘은 엄청난 무한대의 공간입니다
하나님은 이 공간을 창조하셨습니다

우리는 기껏해야 우리집앞에 있는 하늘만 겨우 봅니다
그것이 하늘의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우리는 하나님을 모르는 미련한 존재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시고, 인간은 물질입니다
인간은 시간과 공간의 제한을 받으면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삽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세계는 시간과 공간의 제한이 없습니다
영이기 때문에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십니다

물질은 시간과 공간의 제한을 받습니다
시간이 창조되는 날, 천지가 창조 되었습니다
이 말은 세상의 끝이 있다는 것입니다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는 것입니다

성경은 세상의 종말이 가까이 왔다고 말합니다
가장 먼저 자연환경입니다
전세계에 화산 폭발, 지진, 홍수, 이상 기후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세상은 언제까지나 계속되지 않습니다
언젠가 하나님의 심판이 임할 것입니다
역사의 종말은 지구의 종말로 오는 것입니다

지금 지구는 생명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이 지구도 별입니다
수많은 별중에 유일하게 우리가 사는 지구에만 하나님이 생명을 집어 넣었습니다
아름 자운 자연을 주었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주었습니다

처음 지구는 무생물과 돌덩이 였습니다
사람이 살수 없는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구에 하나님의 생명을 넣었습니다
지구가 생명으로 충만하게 되었습니다
인간이 살수 있는 곳으로 만들었습니다
하늘과 땅이 만들어 졌고. 인간이 창조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지구를 디자인 하셨습니다 (1절)
하나님의 성령이 지구를 감싸고 있습니다 (2절)
빛이 있어라 하니까 빛이 있었습니다(3절)
빛으로 이 지구가 생명체로 변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인간을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만드신 것을 보면 3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1) 하나님의 형상대로
2) 남자와 여자로
3) 지구를 다스리고 통치하도록 만드셨습니다

그런데 요즘 인간은 지구를 아끼며 다스리지 않고 지구를 파괴하고 있습니다
기후가 변하고, 공기가 오염되고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인간의 욕심 때문입니다
하늘과 땅은 하나님이 만들었습니다

4) “창조”라는 단어입니다
창조는 무에서 유를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해와 달과 별과 세상의 모든 것을 만들었습니다
물론 우리 인간도 만들었습니다
이 말은 하나님이 우리 인간의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인간에게는 소유권이 없습니다
내가 죽으면 모든 소유는 끝나 버립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빌린 것이기에 다 놓고 가야 합니다
( 하나님은 금도 내것이요 은도 내것이다 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지혜와 지식도 내것이라고 말합니다 )
사람에게는 소유권은 없고 위탁권만 있습니다
하나님이 맞겨 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동안에 돈이나, 집이나, 자연을 잘 관리하라고 빌려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주 만물을 가지고 계시는 것에 비하면
인간의 소유, 집, 돈은 아주 작은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우리의 인생에 문제가 생기면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합니다

예) 야곱이 인생을 살다가 죽을 위기를 만났습니다
그때 벧엘( 하나님의 집)로 돌아 왔을 때 하나님이 살려 주었습니다
기계가 고장나면 기계를 만든 사람이 가장 잘 고치듯이
인생에 문제가 생기면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께 가야 금세 고침을 받을수 있습니다

죽은 나사로의 가정의 식구들이 주님께로 나와야 살려달라고 했을 때 살아 났습니다
소경 바디메오가 주님께로 나아왔을 때 눈이 고침을 받았습니다
혈루증 여인이 주님께로 나아 왔을 때 고침을 받았습니다
인생의 의미를 모르고 왕따로 살아가는 삭개오가 주님께로 왔을 때 회복되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거절하지 말고, 우리의 마음속에 받아 들여야 합니다
그분의 이름을 높이고, 그분을 받아 들이면
하나님께서 더 많은 축복을 우리에게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스스로 하나님을 초청할 때 까지 기다립니다
억지로 우리의 마음의 문을 열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마음의 문을 열면 즉시 들어오십니다
그리고 들어오셨서 여기 저기에 고장난 부분을 척척 고쳐 주십니다
우리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속속알고 계십니다

부모가 아이를 낳으면 책임이 다 끝난 것입니까? 아닙니다
계속 아이를 돌봅니다
먹을 것, 귀저기를 갈아 주며 사랑으로 보듬습니다
아이를 지키기 위해서 목숨을 겁니다

하나님도 마찬 가지입니다
우리 인간을 창조하신 것에서 그치지 않고 끝까지 우리 인생을 책임져 주십니다
그래서 예수님과 성령님을 보내 주셨습니다

예수님을 보내 주신 것은 우리가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이 죄에서 용서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죄인은 지옥갑니다
그래서 예수를 믿고 죄용서 받고 천국가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님을 보내주신 것은 성령님은 모든 가르쳐 주시고 생각나게 하시는 분입니다
이 험한 세상을 살아갈 때 성령님의 도움으로 지켜주심으로
승리의 삶을 살도록 보내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누가 만든 존재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존재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이니다
못하는 것이 없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무소부재하신 분입니다
어디든지 계십니다

사탄이 좋아하는 것은 어둠입니다
사탄이 역사하면 죽음을 생각합니다
하나님을 만나면 생명이 우리안에서 자라는 것을 느낍니다
기적이 일어납니다
우리는 이러한 생명되신, 빛되신, 길되신 예수님을 영접해야 합니다

창1장 마지막에 보면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후에 “보시기에 좋았더라”라고 말씀합니다
이 말씀은 참 우리를 행복하게 만듭니다
하나님이 후회하신 것이 아니라 참 좋았다고 감탄하신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감사하고 기쁜 말인지 모릅니다

우리는 참 행복한 존재입니다
우리는 참 좋은 존재입니다, 사랑스런 존재입니다
우리의 인생은 참 아름다워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난다는 것 자체가 기쁜일이요, 축복된 일입니다
우리의 인생은 살만한 가치가 있는 존재입니다

땅을 보지 마시고 하늘을 보시기 바랍니다
과거를 보지 마시고 미래를 보기 바랍니다
늘 잘되길 바랍니다
승리하길 바랍니다
우리의 인생을 빛이 들어올길 바랍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지배라고, 다스리고, 통치하고
우리의 인생의 빛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 예수님 믿고 구원받고 천국을 소유하길 바랍니다


권세 있는 왕, 예수 이름의 능력 - 사도행전 3장 1-1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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