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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doore
kyw1178@godpeople.com
77
2022-05-10 19: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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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상 19장 18-24절 - 제목 : 라마나욧

1) 이스라엘의 시대적 배경과 다윗의 삶입니다
블레셋과의 전쟁이 벌어 졌습니다
다윗은 아버지 이세의 심부름으로 형들의 안부와 도시락 배달을 위해서 전쟁터에 갔다
블레셋의 장군 골리앗앞에서 사울과 병사들, 형들이 두려움에 떨고 있었다
이때 다윗이 나가서 골리앗을 물리치고 승리를 거둡니다
돌아오는 길에 이런 노래를 여인들이 부릅니다
사울을 죽이자는 천천이요, 다윗이 죽인자는 만만이로다(삼상18장7절) 라는 것입니다
이때부터 다윗은 사울에게 쫓겨 다녔다
신하이고, 사위인데~
강원도 정도의 땅인데 숨을 곳이 없었다
급한 마음에 사무엘이 살고 있는 집으로 숨어 들어갔다
그곳에 라마나욧이다
라마나욧은 북구(라마) 호계(나욧)이라는 뜻입니다
첩보원이 사울에게 알려주었다~
사울이 다윗을 잡으려 3번의 병사를 보낸다 ( 방위, 병장, 해병대)
어느 지역을 통과 하는데 못들어갑니다
강력한 성령의 능력이 못오게 막는 것입니다
3번의 병사들이 왔지만 다시 돌아 갔다
나중에 사울이 잡아려 갔지만 어느 위치를 통과 할 때 성령이 그를 기절시켰다
그래서 혼자 누워서 입으로 예언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울도 예언한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본문의 내용입니다

2) 어떻게 해서 라마나욧이 성령이 덮은 곳이 되었느냐?
라마나욧은 사무엘의 고향입니다
사무엘이라는 한 사람의 삶이
자기의 고향 라마나욧을 성령이 덮는 난공불락의 요세로 만든 것입니다

사사기의 시대는 자기소견대로 행하는 시대입니다
기준이 없는 시대였습니다
이 사사시대에 사무엘이 태어납니다
사시 시대는 자기 소견대로 사는 시대이기에 기준이 무느진 시대였습니다
사무엘의 사명은 나라의 기준을 세우는 사명입니다
그리고 그 기준을 삶으로 보여주는 자가 다윗입니다

그래서 사무엘이 태어나는 것으로 시작하는 것이 여기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무엘상의 내용은 다윗의 이야기입니다
사무엘은 기준으로 제시하고,
다윗은 사무엘이 제시한 기준대로 산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사실은 다윗을 왕으로 세우기전에 이미 사울을 먼저 왕을 세웠습니다
그런데 사울은 사무엘이 제시한 하나님의 기준을 무느터렸습니다

아말렉과의 전쟁을 할때도 제자상이 드려야 할 제사를 자기가 드렸습니다
이스라엘의 왕은 하나님의 명령을 들어야 하는데, 백성을 더 두려워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아말렉을 멸절시키라 하는데도
짐승을 왕궁 뒤에 숨겨두고, 아각이라는 왕을 살려줍니다
하나님에게 신임을 받을 생각안하고
백성들에게 자상하고 인자한 왕이라는 소리를 듣고 싶어 하고~
사무엘이 제시한 기준을 따를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무엘이 사울을 찾아가서 이렇게 말합니다
삼상15장17절입니다
사무엘이 이르되 왕이 스스로 작게 여길 그때에 이스라엘 지파의 머리가 되지 아니하셨나이까 여호와께서 왕에게 기
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으시고
겸손할 때 왕을 세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을 안했다는 것입니다
삼상15장18-19절입니다
또 여호와께서 왕을 길로 보내시며 이르시기를 가서 죄인 아말렉 사람을 진멸하되
다 없어지기까지 치라 하셨거늘 어찌하여 왕이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하고
탈취하기에만 급하여 여호와께서 악하게 여기시는 일을 행하였나이까
아말렉을 진멸하라고 했는데 짐승을 살리고, 왕을 살려주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지 않고, 순종을 안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무엘이 하나님께 악을 행했다는 것입니다

삼상15장20-21절에 이렇게 변명합니다
사울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나는 실로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하여 여호와께서 보내신 길로
가서 아말렉 왕 아각을 끌어 왔고 아말렉 사람들을 진멸하였으나 다만 백성이 그 마땅히
멸할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으로 길갈에서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하려고
양과 소를 끌어 왔나이다 하는지라
하나님께 제사를 들릴려고 진멸하지 않았다고 변명을 합니다

사울의 말을 들은 사무엘이 이렇게 말합니다
삼상15장22-23절입니다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이는 거역하는 것은 점치는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하니
순종하지 않는 것은 점쟁이의 속임수 만큼 나쁘고
교만한 고집은 우상을 섬기는 것만큼 나쁘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왕을 버렸다고 말합니다

사사시대는 기준이 없는 자기 마음대로 행하는 시대의 배경을 가지고 있다보니
사울 왕도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마음대로 행동한 것입니다

얼마나 심각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했는지 삼상3장1-2절에 이렇게 말합니다
아이 사무엘이 엘리 앞에서 여호와를 섬길 때에는 여호와의 말씀이 희귀하여
이상이 흔히 보이지 않았더라 엘리의 눈이 점점 어두워 가서 잘 보지 못하는
그 때에 그가 자기 처소에 누웠고
하나님이 말씀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환상도 보이지 않은 것입니다
이런 영적인 암흑기의 모습을 성경은 엘리의 눈이 어두워서 보지 못했다고 말합니다
제사장의 영적인 눈이 어두울 정도니 엄청난 암흑기입니다
나중에는 하나님의 임재상징인 법궤마져도 블레셋에 빼앗기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제사장 엘리의 두아들이 전쟁터에서 죽고 며느리가 아들을 낳았는데 이가봇을 낳았습니다
이가봇은 하나님의 영광이 떠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떠날정도로 철저하게 하나님의 말씀이 무시받는 시대였습니다
그러니 나라가 총체적으로 어려운 시대였습니다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면 하나님의 영광이 떠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돌보지 않는 인생이면 이미 인생은 파산이 난 것입니다

이런 총체적인 어려운 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의 기준을 제시한 자가 사무엘입니다
이 사무엘이 기준을 제시해도 사울은 듣지를 않고 무시합니다
그래서 하나님 사울을 버리고 다윗을 왕으로 세웁니다

그러나 다윗은 철저하게 사무엘이 정해준 기준때라 살아 갑니다
사무엘이 다윗에에 기름을 붙고, 다윗을 지도했습니다
그리고 다윗은 언제나 사무엘을 따라 왕의 직분을 감당합니다
그래서 다윗을 가리켜 전능하신 하나님을 왕으로 섬긴 왕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도 다윗은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내 뜻에, 내 마음이 속 든다는 것입니다
참모는 마음에 속드는 사람을 참모로 세웁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 속드는 참모입니다

다윗은 이미 삼상 16장에서 사무엘에게서 왕으로 기름부음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계속 쫓겨 다닙니다
지금 이스라엘에는 왕이 두명입니다
사울은 껍데기 왕, 다윗은 실제적인 왕입니다

다윗이 얼마나 하나님의 말씀 중심, 하나님을 향한 기준이 분명한가 하면은?
사울을 죽일수 있는 기회가 두 번이 있었습니다
한번은 엔게디굴에서, 한번은 12광야에서 죽일수 있었는데 살려줍니다
인간적으로 생각하면 ( 자기도 왕이니까~ ) 죽여버리면 곧 바로 왕이 됩니다
그러면 쫓겨 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이 기름부어 세운 왕을 나는 손대지 않겠다고~ 살려줍니다
아무리 위기가 오고, 자기에게 유익이 있어도 철저하게
말씀의 기준대로 살았던 왕입니다

이렇게 철저하게 말씀대로 살아도 계속 어려움이 옵니다
사울왕이 다윗을 잡을 죽일려고 첩보원들을 심어 놓았는데 발각이 되었습니다
다윗은 다급해서 스승인 사무엘의 집이 있는 라마나욧으로 숨어 들어 갔습니다
이 사실을 첩보원들이 사울에서 일러준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라마나욧으로 다윗을 잡으로 온 것입니다
그런데 이 라마나욧이 성령님이 강력하게 임재하는 곳입니다
그러나 다윗을 잡을수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잡으려 온 병사들과 사울왕이 라마나욧의 경계 지점에서 기절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위기의 순간에 사무엘의 도움으로 다윗이 라마나욧에서 보호를 받았습니다

이 시대는 사무엘 같은 일꾼이 필요합니다
가정을, 교회를, 성도들을 악의 세력에서 막아 일꾼들이 필요합니다
내가 머무는 곳을 라마나욧으로 만들어서 악을 막아내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일꾼에게는 이런 사무엘의 영성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우리 교단 헌법 제 5장 3조에 보면 장로의 자격~
장로의 자격은 만35세 이상된 남자 중 입교인으로 흠 없이 5년을 경과하고
상당한 식견과 통솔력이 있으며
딤전 3장 1-7절에 해당된 자로 책망할 것이 없으며, 절제하며, 신중하며, 단정하며,
나그네를 대접하며, 가르치기를 잘 하며,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오직 관용하며, 다투지 아니하며, 돈을 사랑하지 아니하며, 자기 집을 잘 다스려 자녀들로
공손함으로 복종케 하고, 자기 집을 잘 다스릴 줄 아는 자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사무엘은 자기가 머무는 공간을 성령이 충만한 라마나욧으로 만들었습니다
사무엘처럼 자기 주위를 지켜주는 성령이 충만한 일꾼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1) 사무엘은 예배의 사람입니다
삼상7장17절입니다
라마로 돌아왔으니 이는 거기에 자기 집이 있음이니라 거기서도 이스라엘을 다스렸으며
또 거기에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더라
그는 언제나 예배하는 삶이었습니다
예배는 하나님이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자 만이 드릴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인생의 최고의 가치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만이 예배할수 있습니다
사무엘이 어느 정도 예배자이고, 하나님을 사랑했느냐? 하면
그는 늘 성전에서 잠을 잤습니다

삼상3장3절입니다
하나님의 등불은 아직 꺼지지 아니하였으며
사무엘은 하나님의 궤 있는 여호와의 전 안에 누웠더니
늘 성전에서 잠을 잘 정도로 성전을 사랑했습니다
사무엘은 성전(교회) 사랑하였습니다
그리고 예배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일꾼들은 기본적으로 예배를 잘 드리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교회를 사랑해야 합니다

사무엘이 이렇게 교회와 예배를 사랑했기 때문에
사무엘이 사는 집과 사무엘이 사사로 있는 동안에 평안했습니다
늘 성령이 덮어 주는 라마나욧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교회를 사랑하고, 예배를 사랑함으로 자신이 라마나욧이 되고
섬기는 교회가 평안하기를 바랍니다

2) 사무엘은 기도의 사람입니다
사무엘상 12장23절입니다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치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도로 너희를 가르칠 것인즉.
그는 언제나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기도는 악의 세력을 막아주고, 인생의 길을 열어 주는 것입니다
기도하면 하늘의 문이 열립니다
기도하면 성령이 임합니다
그래서 기도하는 곳에 악의 세력이 틈 탈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들도 기도의 사람이 되어서 우리가 사는 곳을 악의 세력에서 막아내야 합니다
그리고 교회일꾼들은 늘 기도하여 성도들을 지켜 낼줄 알아야 합니다

3) 사무엘은 순종의 사람입니다
삼상15장22-23절입니다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
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이는 거역하는 것은 점치는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
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하니
사무엘은 순종의 사람이었습니다
철저하게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임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리고 철하게 다윗에게 말씀의 기준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사무엘은 철저하게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디윗도 철저하게 말씀의 기준에 순종한 왕입니다

사울과 다윗의 차이점이 무엇이냐?
사무엘하 3장1절입니다
사울의 집과 다윗의 집 사이에 전쟁이 오래매 다윗은 점점 강하여 가고
사울의 집은 점점 약하여 가니라
왜 이런 차이가 벌어 졌느냐? 입니다
말씀의 기준이 있느냐? 없느냐? 의 차이점입니다
사울은 기준이 없고 다윗은 기준이 있습니다
기준인 사무엘의 말을 사울왕이 무시하자 사무엘이 사울을 떠났습니다
그러므로 사울왕의 주위에서 말씀의 기준을 제시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망한 것입니다

그러나 다윗에게는 기준을 제시하는 좋은 선지자들이 많았습니다
사무엘, 나단, 갓이라는 기준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위대한 왕이 되었습니다
사무엘은 언제나 말씀이 기준인 인생이었습니다
그래서 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래서 사무엘의 삶에 언제나 나라마욧이 되는 복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순종의 사람이 되어서 성령이 덮어주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성령이 사람 사무엘에 대해서 이렇게 결론을 맺고 있습니다
삼상7장14-15절입니다
이에 블레셋 사람이 굴복하여 다시는 이스라엘 경내에 들어오지 못하였으며
여호와의 손이 사무엘의 사는 날 동안에 블레셋 사람을 막으시매
사무엘이 사는 날 동안에 이스라엘을 다스렸으되

사무엘이 사는 동안에 블레셋이 처들어 오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사무엘이 사는 동안에 나라가 평안했다는 것입니다
두레교회 직분자들 때문에(장로님, 권사님, 집사님) 교회가 평안했다는 것입니다
일꾼은 교회를 평안하게 만드는 직분입니다

우리도 사무엘처럼, 예배, 기도, 순종함으로 라마나욧의 인생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를 통해서 가정을, 교회를 악의 세력에서 지켜내는 일꾼들이 되길 바랍니다
이런 신실한 일꾼들이 많이 일어나는 교회가 되어
든든하게 서가는 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창 1장 1절 제목 : 하나님을 만나면 천국으로 바뀐다
행2장1-4절 역사에 잉태한 성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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