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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선 / lifetree70
lifetree70@hanmail.net
354
2018-03-19 19:01:03
52
1634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2



40년이 넘도록 내 두눈을 가지고

보고 싶은 것 실컷 보았는데

진정 보고 싶었던 사랑하는 그 얼굴을 보지 못했습니다.

평생 보고 싶은 얼굴이건만 어떻게 그렇게 한번도 나타나지 않으세요?


어리고 푸르렀던 청년의 때

반짝 반짝 빛나는 두눈으로 그 얼굴을 보고싶었는데,

우리 믿음의 선배들 처럼 그 얼굴을 보지 못하고

인생이 저물어 가고 있네요

어떻게 꿈에도 한번 나타나지 않으세요?


' 천지를 창조하시고

사람을 만드시고

어리석고 무지한 인생, 교만한 인생

욕심많고 이기적인 벌레같은 인생을 너무나도 불쌍히 여기셔서

갖은 은혜와 사랑을 다 베풀어 주시고는

어떻게 머리카락 한올 보이지 않으세요?


고린도의 사도바울이 말한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본다는 바로 그날,

다시 오신다고 하신 바로 그때,

그때는 볼수 있겠지요?

2000년 전의 베드로, 야곱 같은 사도들이

예수님의 얼굴을 마주보며 웃고 울고 했던 것 처럼

훤히 볼 수가 있겠지요?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얼굴을,

보고 싶은 주님의 얼굴을,

사모하는 님의 얼굴을....



부르짖으라 응답하리라!
2018 여름 비전파워 비전캠프 \\\\\\\'그 말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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