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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doore
22
2003-12-10 16:33:21
2751
  칭찬을 주고 받는 기술


우리 사람은 누군가로부터 칭찬 받는 것을 너무나 좋아하고 그걸 원합니다.
그것은 순전히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존재이기 때문인데, 우리의 "아버지"이신 하나님도 당신의 피조물들로부터 찬양 받기를 아주 좋아하십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을 극찬하는 무수한 언어들과 그분을 찬양하라는 명령어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우리말의 칭송, 찬양, 찬송, 찬미, 예찬, 찬사, 자랑, 격찬, 극찬 등의 여러 말은 다 같이 영어"Praise" 한 단어로 번역이 되는데, 영어 "Praise"는 바로 "칭찬하다"는 말입니다.
"칭찬(稱讚)"은 누군가의 덕행이나 훌륭한 성품과 인격, 잘 하는 점, 탁월한 업적 등을 들추어내어 말하는 행위 그 자체를 일컫습니다.

하나님께는 물론이고 우리 사람들에게도 "칭찬"은 그 대상을 기분 좋게 만듭니다. 칭찬을 받으면 마음이 유쾌히져서 본래의 사명과 직무를 더욱 잘할 수 있는 에너지와 의욕이 생겨납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가 그 분을 찬양(칭찬)하면 기분이 아주 좋으셔서 우리에게 많은 복을 내려주고 싶어하십니다.
칭찬은 돈 안드는 무한한 에너지원(源)이며, 어떤 선물보다 값진 최고급 선물입니다.

남들로 부터 칭찬을 받을 때 겸손의 마음에서 "나는 칭찬 받을 자격이 없다"고 자신을 낮추는 자세는 아름다운 것이나, 그렇다고 남들이 진심으로 참 잘했다고 인정해 주는 그 사실 자체를 부정하려 들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그것은 지나친 겸손입니다. 오히려 그저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라는 말로 고개를 속임으로써 그 칭찬을 받아들이십시오.

남들로 부터 인정을 받고 격려와 칭송을 받는 그 자체는 나쁜 것이 아닙니다. 정말 나쁜 것은 그런 칭찬을 받을 때 그 영광을 자기 스스로 독점할 경우입니다.

칭찬 자체는 받아들이되 공(功)을 하나님과 다른 사람들에게로 돌림으로써 진정한 겸손을 이루십시오. 가끔 누군가를 칭찬해 보면 칭찬 받는 사람 스스로 우쭐해져서 요청하지 않았는데도 흥분된 음성으로 자신의 "업적"에 대해 굳이 부연설명을 하려드는 이들이 있는데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그저 조용한 웃음으로 "고맙습니다."라는 말 한 마디만으로 끝내십시오.

그러나 혹 누군가 그렇게 하지 못하고 스스로 우쭐해진 마음으로 으시댄다 하더라도 그렇다고 즉시로 그 사람을 향해 "저것 봐, 띄워주면 사람이 교만해 진다니까"라는 식의 반격을 폄으로써 그 사람을 머쓱하고 겸연쩍게 만들지 마십시오. 기왕 칭찬한 거, 끝까지 그 칭찬이 유효하게 하십시오.
칭찬을 할 요량이면 칭찬만 하십시오.
공연히 쓸데없는 사족(蛇足)을 덧붙임으로 그 칭찬의 의미와 기분을 감소시키지 마십시오.
예를 들어, 칭찬에 앞서 "제가 이런 말을 드리면 교만의 죄를 범하실까 염려도 되지만..." 같은 말은 아니함만 못합니다.

어떤 이는 사람을 칭찬하면 그 사람이 교만해진다는 이유로 일부러 칭찬에 인색하기도 합니다.
그것은 지나친 염려요 간섭입니다.
선물을 받은 사람이 그 선물을 어떻게 다루느냐까지 염려할 필요는 없습니다
칭찬이라는 선물만 잘 전달하십시오. 그 다음은 그 사람 책임입니다.
-어부동 갈릴리마을 (199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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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르의 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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