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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doore
3
2004-01-14 13:10:49
1875
  어떻게 사랑이신 하나님이 지옥을 보낼까?
간단한 대답: 그렇지 않다. 기꺼이 받아 주시고 용서해 주시는 하나님을 사람들이 무시함으로써 스스로 자초해서 지옥으로 가는 것이다. 사랑이신 하나님은 사람들의 완고한 반항을 중단시키기 위해 하실 수 있는 모든 일을 하고 계신다.

성경은 지옥이 문자 그대로 실재하는 장소임을 가르치고 있다.
감정적이며(후회), 영적이며(하나님과 분리), 육체적이기(화형)까지 한 고통이 있을 것이다. 구체적인 내용이 어떠하든 간에 성경에 묘사된 지옥은 다양한 부정적인 비유와 함께 전혀 달갑지 않은 그런 장소이다.


▶ 하나님이 사랑이시라면 지옥은 사랑의 결과가 될 수 없다.
▶ '선한'사람들은 비록 명백하게 완벽하지는 못하더라도 그들의 선함에 알맞은 보상을
  받아야 한다.
위와 같은 견해에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하나님은 아무도 지옥에 보내지 않으신다. 사람들이 스스로 그곳에 가는 것이다. 사람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하나님을 거절하며 이 땅에 사는 동안 그들이 결정한 선택과 더불어 영원한 생을 보낸다. 만일 하나님을 그들의 인생에 초대하고 삶에 개입시키며 인도하심과 지시를 받고 모든 결정이 주도권을 주님께 드린다면 천국은 계속해서 그들의 것이 될 것이다.

한편, 하나님을 피하고 하나님의 계명들을 억압적이고 부당한 것으로 여기며 그들의 계획 속에 하나님을 배제시키고 하나님의 화평의 제안을 거절한다면 지옥은 그런 식의 삶이 영속되도록 허용하는 장소가 될 것이다.

C. S. 루이스가 지적했듯이 세상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있다. 하나는 하나님께 “당신의 뜻대로 이루어지소서”라고 말하는 사람아고 다른 하나는 하나님이 “네 뜻대로 이루어지라”고 말하는 사람이다.

궁극적으로 사람들이 지옥에 가게 되는 이유는 하나님이 보내시기 때문이 아니라 사람들이 하나님께 순종하기보다 지옥에 가는 것을 더 좋아하기 때문이다. 지옥은 하나님과 완전히 분리된 곳이다. 지옥은 자신의 인생에 하나님을 배제해 버리는 선택을 한 인생에 필연적으로 따르는 영원한 숙명이다.

예수님은 예루살렘을 보시며 우셨다. 암닭이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같이 그곳 사람들이 자기에게 모이기를 매우 간절히 원했지만 그들은 역사를 거쳐 간 많은 사람들처럼 ‘그럴 의사가 없었다.’
지옥은 인간의 존엄성을 보존하는 하나님의 방법이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선택할 권리를 인정하시고 영예롭게 하신다. 여기엔 하나님과 관계하는 것을 거절하는 선택까지 포함된다

그분의 정의는 죄를 간과하는 데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그 결과를 드러내는 데서 나타난다. 그의 사랑의 대가를 치르기 위해 그의 아들을 보내신 데서 나타나며 이를 통해 인류가 하나님께로 돌아오게끔 선택의 기회를 제공해준다.

하나님과 분리된 삶을 고집하는 사람들을 기다리는 종착지에 대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경고하시는 것도 그의 사랑 때문이다.


천국은 정말 있을까?
마귀가 정말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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